가르멜영성문화센터(가르멜센터)는 하느님과의 깊은 친교의 삶에로 이끌어 주는 예수의 성녀 데레사와 십자가의 성 요한의 영성을 보다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삶에서 심화해 나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이러한 목적으로,
맨발 가르멜 남자 수도회에서 2013년 12월 21일 초석을 놓았습니다. 교회의 유산인 두 성인의 영적인 가르침을 체계적으로 공부하여 심화해 나갈 수 있도록 장려합니다.

교회의 복음화에 대한 응답으로써 가르멜 성인들의 영적 삶의 정수를 교회에 제공코자 합니다. 이러한 나눔은 성숙하고 심도깊은 영적여정을 걸어가기를 열망하는 남녀노소 모든 이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이러한 취지로,
연학분위기와, 기도와 형제적인 친교의 분위기 안에서, 가르멜영성코스, 특별강좌, 문화강좌, 피정, 미사, 전시회, 음악회, 모임 등이 센터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가르멜센터는 신자들의 영성생활의 증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Solo Dios Basta!